공황장애 체크리스트. 자가진단 항목 13가지!! ˚ 호흡이 가빠지거나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어지럽고 휘청휘청하거나 졸도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맥박이 빨라지거나 심장이 마구 뜁니다. ˚ 손발이나 몸이 떨립니다. ˚ 땀이 납니다. ˚ 누가 목을 조르는 듯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메슥거리거나 토할 것 같습니다. ˚ 딴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 들거나 자신이 내가 아닌 듯한 느낌이 듭니다. ˚ 손발이 저릿저릿하거나 마비되는 느낌이 듭니다. ˚ 화끈 거리는 느낌이나 오한이 듭니다. ˚ 가슴 부위에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낍니다. ˚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 ˚ 미쳐버리거나 스스로 통제를 할 수 없게 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위에서 열거한 증상들 중 4가지 이상의 증상..
걷기의 효과 ·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 체지방을 감소시켜 비만을 개선하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 지속적으로 뼈를 자극하여 골밀도를 유지 및 증진시켜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 스트레스, 불안감, 우울증을 감소시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 면역력 증가에 효과가 있다. 걷기의 종류 걷기는 어떻게 걷든지 간에 걷는 방법은 모두 동일하다. 다만 걷기의 숙련 정도에 따라 팔의 위치와 발을 놓는 위치가 속도에 맞게 변할 뿐이다. 걷기의 종류는 속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1. 완보 (천천히 걷기) 걷기의 첫 단계로서 기초연습단계이다. 주로 환자나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운동 강도는 20~40% 이며 분속..
1. 충분한 물 마시기 커피나 차, 음료를 제외한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물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항상 들어왔던 말이고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는 항상 빠지지 않습니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노폐물 배출, 다이어트에도 검증된 방법이니 꼭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 가벼운 운동부터 꾸준히 하기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과도한 운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체내에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걷기, 런닝, 자전거 등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손을 자주 씻기 손은 각종 유해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