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지나 본격적인 여름이 됐다. 여름엔 밤에도 고온다습해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밤 최저 기온이 25도인 '열대야(熱帶夜)'가 도래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제대로 못 자면 다음 날 졸리고 심하면 만성피로, 두통, 소화불량까지 발생한다. 무더위를 이기고 '꿀잠' 잘 수 있는 숙면법을 소개한다. 하루 30분 가벼운 운동 하루 30분 정도 조깅, 수영,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약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자기 직전에 하는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해 적어도 잠자기 2~3시간 전에 운동한다. 에어컨 온도는 26도 정도로 무더위에 에어컨을 계속 틀고 자는 경우가 있는데, 여름철에 가장 적합한 잠자리 온도는 24~26도다. 에어컨을 오래 틀어 놓으면 ..
전혀 아니다 : 0점, 거의 아니다 : 1점, 가끔 그렇다 : 2점, 자주 그렇다 : 3점, 매우 그렇다 : 4점 1 직장에 출근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두렵다. 2 내 일에 흥미가 없고 지겹게 느껴진다. 3 최근에 업무와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다. 4 내 업무 능력이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5 직장에서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다. 6 항상 시간에 쫓기면서 일을 한다. 7 내 업무 책임이 너무 많다고 느낀다. 8 직장에서의 일을 집까지 가져가서 할 때가 많다. 9 업무가 내 능력과 흥미에 잘 맞지 않는다고 느낀다. 10 내 일이 미래에 대한 전망이 별로 없다고 느낀다. 11 요즘 나는 우울하다. 12 별다른 이유 없이 긴장이 되거나 불안할 때가 있다. 13 요즘 잠을 잘 자지 못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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